전북대학교 창업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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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내 창업동아리 2개팀 정부지원사업 선정
창업교육센터2013-05-09조회 2003

교내 학생 창업동아리 B2COME과 편안한세상 창업팀이 13년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어서, 각각 1억원(자부담 3천만원)과 5천만원(자부담 2천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2개팀은 산학협력단 창업교육센터에서 지원하는 2012년 창업동아리 지원대상 동아리로서, 약 1년간 창업동아리를 결성하여 학내 지원사업 수행 및 멘토링 Day를 통하여 내실을 다져왔다.

먼저, 김지초(전자공학과 2007학번) 학생이 이끄는 창업팀 B2COME은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지원하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으며, 본 사업을 통하여 전국 아마추어 축구팀의 매칭/전적관리서비스인 “바로메치 서비스“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하여 앱이라는 빠른 접근성을 통한 매칭 상대팀을 찾고 전적관리 및 팀관리하는 서비스 제공 사업 모델을 개발 하고자 한다.

그리고, 오현주(바이오메디컬공학부 2011학번) 학생이 이끄는 창업팀 편안한세상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사회적기업가 육성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본사업을 통하여 “지니라이트”를 개발하고 판매 및 생산을 통해 발생한 수익을 청소년 서바이벌 힐링 캠프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사회성 함양과 생존의지를 재고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회적기업 사업을 수행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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