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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주최하고 우리대학 산학협력단 창업교육센터와 LINC사업단이 공동주관한 2013년 청년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가 5월 4일 진수당 251호에서 개강식을 시작으로 약 5주간(매주 토요일)의 교육에 들어갔다.
이날 개강식에는 전주시 장상진 부시장, 권대규 창업교육센터장, 설경원 LINC사업단장, 최혁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본부장을 비롯하여 전주시 관계자와 아카데미 수강생 50명 등이 참석하였다.
본 아카데미는 2012년 첫 시작되었으며, 참가팀들의 사회적문제 해결 아이디어발굴, 청년사회적기업가 특강, 지역의 사회적기업가와 참가자 멘토/멘토 결연식 등 다양한 형태의 교육 및 특강 그리고 포럼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서, 수강생들이 사회적기업을 이해하며, 이들이 다루는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함으로써 사회적기업과 교내 청년 대학생들과의 상생 발전 방안을 도출하여,사회적 기업가로서의 역량개발 및 취·창업 기회 증대를 도모하게 된다.
더불어, 창업교육센터에서는 창업교과목 13년 1학기(7분반), 하기계절(2분반), 2학기(8분반), 창업동아리지원사업(실험실창업동아리, 산학연계창업동아리, 예비창업동아리, 지속동아리, 앱서비스창업동아리, Dream Up창업동아리), 학생창업기업지원사업, 창업문화확산지원사업(대외경진대회참가지원, 창업캠프, 창업경진대회, Passion Explore 창업특강, 창업 멘토링 Day, 청년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창업 Point제도) 등 다양하게 교내 학생들을 위한 창업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