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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주최하고 우리대학 산학협력단 창업교육센터와 LINC사업단이 공동주관한 2013년 청년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가 약 5주간(총6회)의 여정을 5월 31일(금) 수료식과 함께 마무리 되었다.
이날 수료식에는 전북대학교 서거석 총장, 전주시 장상진 부시장, 고용노동부 이성희 전주지청장, 장길호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장, 그리고 사회적기업 대표 10명 등 관계자를 비롯하여 아카데미 교육생 52명 등이 참석하였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청년사회적기업 창업아카데미는 창의적이고 도전정신을 가진 전북대학교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이 사회적기업 모델을 발굴하여 창업의 밑거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수료식에는 수강생 10개팀 중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모델 발굴에 노력한 5개팀에 시상을 하였으며, 대상에는 전북대학교총장상을 최우수상에는 전주시장상, 우수상 3개팀에게는 에는 전주시장상,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장상,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상을 각각 수여 하였다.
이중 영예의 전북대학교 총장상인 대상에는 드림노크팀의 엄한결(전북대 산업정보시스템공학), 이성준(전북대 산업정보시스템공학), 이준형(아주대 전자공학과)이 수상하였다.
본 아카데미를 통해서, 수강생들은 사회적기업을 이해하며, 이들이 다루는 문제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함으로써 사회적기업과 청년 대학생들과의 상생 발전 방안을 도출하였으며, 1차적으로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얻어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용노동부와 사회적기업진흥원이 함께 개최하는 소셜벤처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큰 성과를 거둔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전북대학교 창업교육센터에서는 본 아카데미 수강생들로 구성된 팀을 창업동아리로 육성하여 동아리 활동을 통해 사회적기업 창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